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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존귀하게…대 찬양의 밤

제 33회 대 찬양의 밤이 4일 오후 윌링의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김광태)에서 열렸다. 할렐루야성가대와 시카고클래시컬 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함께 한 이날 공연은 맨델스존의 ‘종교개혁’과 슈베르트의 ‘G장조 미사’가 무대에 올려져 교인들로 하여금 성탄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들었다. 임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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