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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폭설 대비, 6단계 전략 수립

뉴욕시가 폭설 대응 전략을 수립하는 등 월동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폭설 당시 제대로 대처하지 못해 여론의 질타를 받았던 청소국은 경찰과 소방국·재난관리국(OEM)·교통국·환경국·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 등 관계 부서와의 공조를 골자로 한 대응 전략을 마련했다.

전략은 기후 관측부터 제설작업 감독까지 총 6단계로 구성돼 있다. 총 1만7000여 마일에 이르는 시 전역 도로를 세 등급으로 분류해 제설작업을 벌이고, 제설차량에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을 설치해 제설차량의 실시간 위치와 작업 현황을 파악할 방침이다.

제설 인력은 퀸즈에 가장 많은 1468명이 투입되고 이어 브루클린 1129명, 맨해튼 704명, 브롱스 692명, 스태튼아일랜드 492명 등의 순이다.

신동찬 기자 shn73@koreadily.o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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