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휘발유 등급 속여 판 NJ 주유소 적발…펜주는 규제 없어 관련 법안 심의 중

뉴저지 주정부가 최근 325곳의 주유소를 대상으로 한 무작위 검사에서, 낮은 등급의 휘발유를 고급으로 속여 판 주유소 14곳을 적발했다. 적발된 주유소 중에는 캠든카운티 4곳과 글로우세스터카운티 4곳도 있다.

주유소에 부착된 검사 필증 스티커는 해당 주유소가 정량, 정등급의 휘발유를 판매한다는 것을 보증한다. 이런 필증이 없으면 주유소에서 파는 휘발유의 양과 질을 확신할 수 없다는 뜻이다. 따라서 대부분의 주에서는 이와 같은 무작위 불시 검사가 주유소를 대상으로 시행된다.

현재 미 전역에서 3개 주에서만 휘발유 규제와 주유소 검사를 실행하지 않고 있는데, 펜실베니이아주가 알래스카, 네브라스카와 함께 이에 속한다.

하지만 펜주에서도 휘발유 등급 검사법안이 상원에 계류 중이다. 이 법이 제정되면 펜주에서도 무작위 검사가 실시되고 결과도 공개된다.

박춘미 기자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