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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폭설 뉴저지주 재난 지역 선포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지난 10월 기습 폭설로 큰 피해를 입은 뉴저지주 일부 카운티를 재난 지역으로 선포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이 지난달 30일 재난 지역으로 선포한 곳은 케이프메이·에섹스·헌터던·모리스·서머셋·서섹스·유니온·워렌 카운티다. 이들 지역은 복구 비용의 최대 75%까지 연방정부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지난 10월 29일 갑작스럽게 내린 폭설로 뉴저지주에서는 최대 19인치의 적설량을 기록했으며 휴교, 도로 폐쇄, 대중교통 운행 중단 등의 피해가 잇따랐다. 또 최소 70만 가구가 정전 사태를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크리스 크리스티 주지사, 프랭크 로텐버그 연방상원의원 등이 재난 지역 선포를 촉구하는 서한을 오바마 대통령에게 보낸 바 있다.

정승훈 기자 star@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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