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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필, 얼터너티브 록밴드와 스페셜 스테이지

'피시' 리더 아나스타시오와 내년 3월 협연

정통 오케스트라 단체들의 록 뮤직 병합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변화의 시대에 클래시컬 뮤직 만으로는 생존이 힘들기 때문이다.

LA필 하모닉 오케스트라도 이 물결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동안 다양한 록과 재즈 뮤지션을 무대에 세워 온데 이어 이번에는 얼터너티브 록 밴드 뮤지션을 초대한다.

오는 3월10일 LA 필은 미국의 대표적 얼터너티브 록밴드 피쉬(Phish)의 리더 트레이 아나스타시오와 스페셜 스테이지를 갖는다.

이번 무대에서는 피시의 록 음악을 클래시컬 뮤직과 조화시킨 새로운 곡들과 아나스타시오의 독무대로 꾸며진다. 록밴드 '피시'는 버몬트 대학출신으로 20여년간 4명이 꾸준히 얼터너티브 록 음악을 공연 세계적 명성을 얻어왔다. 특별히 록에서부터 재즈와 펑크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곡을 재해석해 폭넓은 연령층을 팬으로 확보해 왔다. 2004년 한 차례 해체됐지만 2009년 컴백투어를 열면서 다시 사랑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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