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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 한복 만나보세요"…충청남도 후원으로 본사 3층서

디자이너 이남례·김동희씨 작품

뉴욕중앙일보에서 ‘한복 전시회’가 열린다.

한국 충청남도 후원으로 30일 오후 6시부터 12월 2일까지 뉴욕중앙일보 본사(4327 36스트릿 롱아일랜드시티) 3층 전시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25년 경력의 한복 디자이너 이남례씨와 김동희씨의 기존 작품 18점을 비롯, 창작품 12점을 선보인다.

전시 작품으로는 조선왕조의 활옷·곤룡포부터 조선시대 여성 예복인 원삼과 과거급제 때 입는 앵삼 등 다양하다.

행사를 주관하는 한국전통무형문화재진흥재단 충남지부의 김기상 이사장은 “한민족의 우수한 한복을 미 주류 사회에 홍보하고자 한다”며 “타민족들과 동포 청소년들이 한복을 체험하고 한국에 대한 자긍심을 기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는 무료로 진행되며, 현장에서 작품 판매도 이뤄진다. 문의는 718-361-7700(교환 150).

이주사랑 기자 jsrlee@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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