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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예방·치료는 조기 발견이 중요"…노인성 기억장애 전문가 대릭 김 박사, 벧엘교회서 강연

노인성 기억 장애 및 치매에 관한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대릭 김(한국 명 김수홍) 박사가 지난 21일 메릴랜드를 찾아 치매 예방세미나를 개최했다.

 벧엘교회 사회봉사부가 주최한 이날 세미나에서 김 박사는 “나이들면서 심해지는 건망증, 깜박깜박 증상이 치매의 초기증상”이라면서 “치매도 예방과 치료를 위하여서는 다른 질병등과 마찬가지로 조기 발견과 대처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카레성분인 강황이 치매를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 성분이 있다는 것을 세계최초로 발견, 미국 특허 5개를 보유하고 있는 김 박사는 치매를 자연성분으로 치료하고 예방하는 방법을 중점적으로 연구 개발하고 있다.

 김 박사는 현재 자연요법으로 암을 다스리고 당뇨병을 치유하는 방법을 연구하여 미국과 캐나다 등지를 돌며 순회 강연도 하고 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김 박사 외에도 문성희 하워드 노인국 이중언어 담당관이 메디케이드 웨이버를 비롯 시니어들을 위한 주택 문제에 대해 설명하는 한편 신상균 박사는 생전 유언장 등을 소개, 한인 노인들의 이해를 도왔다.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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