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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회, 경로센터에 쌀 전달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가 추수감사절을 맞아 23일 플러싱커뮤니티경로센터를 방문, 쌀 20포대를 전달했다. 지난 21일 새 회장에 선출된 김승희 목사는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에 어렵게 지내는 분들을 섬기기 위해 왔다”고 말했다. 왼쪽부터 이재덕 목사 한사람 건너 회장 김승희·부회장 최예식 목사, 경로센터 이사장 김철원 변호사. 정상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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