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 양로병원이 추수감사절을 맞아 90여명의 한인 노인들을 모시고 '노인 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잔치에는 부모님 선교회의 빛과 소금 국악선교단에서 정성스럽게 준비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쳐 참가 노인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벨 양로병원은 남가주 내 한국 양로병원으로는 가장 오래된 곳이다. [벨양로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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