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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YO 내달 17일 정기 연주회…인패스, 수익금 전액 장애인 단체 후원

인패스(이사장 허인욱)는 설립 9년째인 2012년을 앞두고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특히 지난 1일에 인패스 코리아(대표 강석하 장로, 디렉터 김연수, 뮤직티렉터 서순정 교수(단국대학교 음대학장 역임))를 설립했으며, 오는 12월 WMYO-KOREA 오케스트라를 창단할 예정이다.

더불어 워싱턴 지역 청소년 찬양교육의 성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매년 한 도시에 하나의 청소년 찬양 오케스트라를 세우기로 결정한바 있으며, 그 첫 열매로 오는 12월에 미주복음방송과 협력해 WMYO-LA오케스트라를 창단할 예정이다. WMYO-LA오케스트라 예술감독은 조성환 박사가, 디렉터는 이남일 씨가 맡는다.

인패스는 질스 하우스& 아와나 클럽(Jill’s House & Awana Clubs) 후원을 위한 2011 WMYO 정기 연주회를 12월 17일(토) 오후 7시 30분 GMU 해리스 극장에서 실시한다. 주차는 무료이며 연주회 수익금은 장애인 시설인 질스 하우스와 아와나 클럽 후원금으로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인패스 또한 내달 10일(토) 킬머 중학교에서 월드미션 유스 오케스트라 2012년도 봄학기 오디션을 실시한다.

대상은 유치부에서 대학부까지 현악기, 타악기, 관악기, 성악 모든 부문이며 나이와 실력에 따라 6개 그룹으로 편성 지도한다.

내달 3일(당일 우체국 소인 유효)까지 등록하면 된다.

이번 오디션에 선발되면 2012년 6월 중순 도미니카 공화국(예정) 선교 연주여행을 할 예정이며 참가자에게 56시간 봉사시간을 인증한다.

장대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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