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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문턱 넘는 법

뉴욕에서 갤러리 전속작가가 되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다.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이우성)과 알재단(회장 이숙녀)이 18일 ‘신인 미술가들의 전략’ 워크숍을 열었다. 화가 유혜리씨는 자신의 작품관을 설명했고, 유씨가 전속된 토마스어반갤러리의 어반 디렉터는 ‘어떤 작가를 소개했나’를 설명했다. 이 워크숍은 ‘무한경쟁시대 작가로서 셀프 프로모션’ 시리즈의 세 번째 행사다. 박숙희 문화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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