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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보엠' 의 디바 홍혜경

소프라노 홍혜경씨가 18일 메트로폴리탄오페라에 올려진 푸치니 작곡 ‘라보엠’에서 미미로 분했다. 루이 랑그레가 지휘하는 ‘라보엠’에서 홍씨는 아리아 “내 이름은 미미”를 들려 준다. 홍씨는 22일에도 무대에 오른다. 사진은 리허설에서 홍씨와 루돌포 역의 테너 디미트리 피타스. www.metopera.org. [Photo=Cory Weaver/Metropolitan Op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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