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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 식단 가격 '껑충'

올해 추수감사절 상 차림 가격이 껑충 뛸 전망이다.

시카고 트리뷴은 11일 미국 농장 연합(American Farm Bureau Federation)을 인용해 올해 터키부터 우유, 콩 등 대부분의 식재료 값이 올라 추수감사절 식단 가격은 지난해보다 13% 뛸 것이라고 보도했다. 20년만에 가장 큰 폭의 인상이다.

이번 조사는 전국 141명의 자원봉사자들이 35개 주에서 똑같은 추수감사절 식단 식재료를 쇼핑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올해 10인 기준 상차림에 예상되는 식재료 비용은 49달러20센트로 지난 해보다 5달러 73센트가 올랐다. <표 참조>

특히 터키의 값이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16파운드 기준 21달러 57센트로 지난해보다 4달러(22%) 가량 인상했다.

김주현 기자 kjoohyun@joo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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