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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병원에서 비빕밥 파티

최근 뉴욕에 도착한 ‘비빔밥 유랑단’은 15일 플러싱 병원 관계자를 대상으로 비빔밥 시식회를 열었다. 한식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리기 위해 활동중인 ‘비빔밥 유랑단’은 다음달 타임스스퀘어에서도 큰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 단원들과 참가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맨 오른쪽이 강상균 팀장. [비빔밥 유랑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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