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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비아대서 한식 체험 열린다…18일 '코리아 포럼' 진행

요리 과정·시식 등 제공

컬럼비아대학원 한인학생회(Columbia KGSA)가 오는 18일 교내에서 한식 시식회와 토론회를 연다.

올해로 106번째를 맞이한 KGSA 주최 ‘코리아 포럼’은 1년에 2~3번씩 매번 새로운 주제로 진행되는데, 이번 주제는 ‘한식’이다.

이날 오후 4시부터 대학 내 칼리지워크에서 진행되는 한식 시식회에는 부스 별로 비빔밥·김밥 등을 직접 만들면서 요리 과정을 보여주고 또 먹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여러 부스를 설치해 한국의 전통 놀이 문화를 소개하고, 한복을 입고 사진을 찍는 등 체험 행사를 마련한다.

이어 오후 7시부터 대학 로우라이브러리에서 열리는 토론회에는 ‘김치연대기’의 마르자 봉거리첸을 비롯, 레스토랑 ‘소셜 이츠’와 ‘비빔밥 버거’로 유명한 앤젤로 소사,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코릴라바비큐 트럭’의 에디 송 사장 등이 패널로 참여해 ‘한식’을 주제로 토론한다.

학생회 측은 “세계로 널리 뻗어나가는 ‘한국의 맛’을 소개하기 위해 컬럼비아 학생뿐 아니라 한식을 모르는 뉴요커를 대상으로 행사를 기획했다”며 “약 2000명이 행사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참가 예약은 웹사이트(tinyurl.com/thekoreantable)로 하면 된다. 문의 917-912-3891 또는 646-256-6699.

이주사랑 기자 jsrlee@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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