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휄로우쉽교회 부흥콘서트, 부흥한국팀 초청

찬양사역으로 유명한 고형원 선교사의 부흥한국팀이 시카고에서 부흥 콘서트를 가졌다.

지난 11~12일 양일간 호프만 에스테이트 휄로우쉽 교회에서는 ‘한민족 교회의 사명과 회복’을 주제로 부흥콘서트 ‘하늘이여 외쳐라’가 개최됐다.

부흥한국이 대표곡 10여곡으로 찬양하고, 이어 오대원 목사가 ‘황폐한 땅, 에덴의 동산이 되라’를 주제로 북한의 회복과 세계복음화에 대해 설교했다.

부흥한국과 오대원 목사는 3주째 LA와 뉴욕, 필라델피아 등을 돌며 부흥콘서트를 갖고 있다.

부흥한국팀은 예배음반과 콘서트 사역으로 한국과 중국, 중앙아시아 등 전 세계를 돌며 부흥콘서트를 개최해 오고 있고, 특히 북한과 세계 선교를 위한 찬양을 이어오고 있다. 워십리더 고형원 선교사는 ‘부흥’, ‘비전’, ‘모든 열방 주 볼 때까지’ 등 수 많은 찬양곡을 작곡했다.

고형원 선교사는 “한국 땅에 살건 미주에 살건 이 시대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북한 영혼들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북한의 회복은 북한의 회복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한민족 전체가 회복되는 길이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김

주현 기자 kjoohy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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