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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작가 4인전 '화평'…21일부터 한국문화원서

 주미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에서 오는 21일부터 12월 14일까지 한미작가 4인전 ‘화평’이 열린다.

 한국을 대표하는 서양화가 이한우 화백(한국미술협회 고문)과 문자 추상화가 김정택 화백(한국미술국제교류협회 이사장), 메릴랜드대 미술대학 타듀즈 래핀스키 학장, 한글서예가 권명원씨 등 4명이 참가한다.

 전시를 기획한 권명원 서예가는 “‘화평’이란 주제로 한국적인 정서를 표현한 작품들이 전시된다”고 말했다.

 이한우 화백은 화려한 채색화로 한국의 강산에 한국 정서와 평화로움을 담아낸 작품을 선보인다. 김정택 화백은 모든 것은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화폭에 담았으며, 태두즈 래핀스키 교수는 색채의 조화로움과 구성의 아름다움 및 질서 등을 표현했다. 권명원 서예가는 보는 서예 작품의 일종으로 3미터 높이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등 작품을 선보인다.

 유승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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