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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시카고 최고 공연 작품은?…조지 3세의 광기<연극>-캔디드<뮤지컬>

올해 시카고 공연계는 ‘조지 3세의 광기’와 ‘캔디드’, ‘염소 혹은 실비아는 누구인가’ 등 정통 무대작품들이 강세를 나타냈다.

7일 드루리레인에서 열린 2011 조셉 제퍼슨 시상식에서는 대극장 연극 작품상(Production-Play-Large)에 시카고 세익스피어 극장의 ‘The Madness of George III’가, 대극장 뮤지컬 작품상에 굿맨 시어터의 ‘Candide’가 최고 작품으로 각각 선정됐다.

중소규모 극장의 최고 연극으로는 레미 범포 시어터 컴패니의 ‘The Goat or, Who is Sylvia?’가, 최고 뮤지컬은 아메리칸 시어터 컴패니의 ‘The Original Grease’에 돌아갔다.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작품은 코미디 극장 The Second City의 ‘Sky's the Limit’였다.

올해 가장 많이 수상한 작품은 ‘Candide’로 작품상을 비롯해 남자 주연상, 남·여 조연상과 각색상 등 5개의 주요 부문을 휩쓸었고, ‘The Madness of George III’도 작품상과 감독상, 조명상 등을 수상했다.

김주현 기자 kjoohy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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