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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신술로 성범죄 대처합시다"

크리스틴 퀸 뉴욕시의회 의장(왼쪽 세 번째)과 지미 밴 브레머 시의원(왼쪽)이 6일 우드사이드 PS11에서 열린 호신술 강습에 참여해 시민들과 함께 발차기 연습을 하고 있다. 이날 강습은 최근 우드사이드와 서니사이드 지역에서 성범죄가 연쇄적으로 발생하자 시의회와 비영리단체 폭력반대교육센터가 공동으로 마련했다. 신동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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