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제30회 남가주 성가 대합창제 개최…"예배자 원래 자세 돌아보는 계기 될 것"

한인교회음악협회 주최
6일, 남가주 사랑의 교회

남가주 한인교회음악 협회(회장 황성삼)는 협회 창립 40주년을 맞아 '제30회 남가주 성가 대합창제'를 6일(일) 오후 7시 남가주 사랑의 교회에서 개최한다.

이번 성가 합창제는 '선택된 노래하는 자'라는 주제로 각 교회 찬양대 및 합창단이 준비해 찬양예배 형식으로 진행하게 된다. 따라서 이번 합창제는 지난 30년간 전통적인 성가합창제의 틀을 벗어나 찬양예배의 정신과 음악회의 형식이 조화된 합창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번 성가 합창제에 처음으로 출전하는 교회로는 늘 푸른 선교교회 은혜 한인교회 ANC 온누리교회 주님 세운 교회 및 큰빛교회 LA챔버 콰이어 등이 있으며 모두 10개의 합창단의 출전할 예정이다.

황회장은 "이번 성가합창제를 통해 참여하는 모든 교회의 찬양대원들과 성가를 듣기 위해 온 청중들에게도 예배자의 원 자세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 (310)923-1064

천문권 기자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