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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등 건강 종합정보 제공", 플러싱 '유나이티드헬스케어 아시안 플라자' 오픈

유나이티드헬스케어가 2일 플러싱에서 '유나이티드헬스케어 아시안 플라자' 그랜드오프닝을 갖고 종합 건강정보 제공 서비스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아시안 플라자는 유나이티드헬스케어가 운영하는 최초의 종합 건강 서비스 센터다. 한인 직원 15명을 포함해 총 30여 명이 근무하며, 유나이티드헬스케어 헤택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건강과 보험 관련 정보, 무료 공중보건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전문 교육을 받은 직원들이 15 종류가 넘는 연방정부 및 뉴욕주의 노인 처방약 보험혜택(EPIC) 프로그램, 메디케어 절약 프로그램(MSP), 뉴욕주 푸드스탬프 프로그램 및 난방·전기 보조금 등 사회복지 서비스 프로그램 신청을 돕는다.

1만6000스퀘어피트 규모의 서비스 센터 1층에는 컴퓨터와 아이패드를 설치, 방문객들이 건강 관련 정보를 직접 찾아 인쇄할 수 있도록 했다. '건강검사 키오스크'에서는 혈압, 심박 및 체질량지수(BMI) 등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주요 지수들을 측정할 수 있다. 영양·운동·질병 관리 및 재정 계획 등의 무료 교육 세미나도 지속적으로 개최한다.

아시안부서 전미 부사장인 크리스토퍼 러는 "지난 20여 년 동안 뉴욕과 뉴저지의 아시안 가입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아시안 플라자는 유나이티드헬스케어 가입자뿐만 아니라 지역 커뮤니티 전체의 건강을 챙기려는 의지가 담겨 있다"고 소개했다.

최희숙 기자 hs_ny@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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