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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의술로 세계적 선수 치료 하겠다", 차병원그룹 '차움' 앤드류와 MOU

미 스포츠스타 치료·관리 협약

차병원그룹 차움(원장 임규성)은 미국 유명 스포츠선수들을 전문적으로 관리하는 스포츠 메디슨 그룹인 '앤드류(Andrew's)'와 부상한 운동선수들의 공동 치료와 관리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차움 측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앤드류 그룹에서 관리하는 세계 최고의 프로스포츠 선수들이 대거 차움을 방문할 것으로 내다봤다. 양측은 줄기세포를 활용한 최첨단 기술과 치료법을 통해 선수들의 재활을 돕는 것은 물론이고 푸드테라피 검진 유전체 검사 등 통합적인 헬스 시스템을 만들어 해외 최고의 운동선수들을 최상의 몸 상태로 관리한다는 계획이다. 앤드류 그룹의 앤드류스 인스티튜트(Andrews Institute)는 1986년에 설립돼 마이클 조던 잭 니클라우스 등 세계 정상급 운동선수들이 주로 찾는 세계 최고 수준의 스포츠 의학센터라고 차움은 설명했다.

임규성 원장은 "앤드류 스포츠 메디슨 그룹은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최고의 선수들이 치료와 관리를 받고 싶어하는 스포츠 클리닉"이라며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차움을 통해 더 좋은 경기력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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