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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건 공항 '레이건 동상'' 제막

워싱턴 DC 인근 로널드 레이건 공항에 1일 레이건 전 대통령의 동상(사진)이 세워져 공개됐다.

높이 2.74m, 무게 408㎏의 청동 동상은 레이건 전 대통령이 양복을 입은 채 걸어가는 모습을 형상화하고 있다. 레이건 동상은 이 공항의 터미널 A청사 앞 교차로에 세워졌다.

수도 워싱턴 DC와 바로 인접해 있는 이 공항은 당초 워싱턴 내셔널 공항이었다가 지난 1998년 로널드 레이건 국제공항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이번 동상 건립은 레이건 전 대통령 탄생 100주년을 맞아 이뤄졌으며 90만달러가 투입됐다. 이날 동상 제막식에는 레이건 전 대통령과 가까웠던 밥 돌 전 상원의원과 엘리자베스 돌 전 교통부 장관 등이 참석했다.

레이건 전 대통령 탄생 100주년 기념위원회는 이 동상을 포함해 캘리포니아 시미밸리와 헝가리 부다페스트, 영국 런던 등 4곳에 기념 동상을 세웠다.

최철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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