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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12세 소년 376파운드 흑곰 잡아, 올 흑곰 사냥 시즌 '왕 중 왕'

370파운드가 넘는 육중한 덩치의 흑곰을 잡은 12세 소년이 올해 메릴랜드주 흑곰 사냥 ‘왕’에 올랐다.

주 천연자원부(DNR)에 따르면 27일 흑곰 사냥 기간이 종료된 가운데 이 기간 잡힌 흑곰 65마리 중 가장 큰 곰은 사냥한 주인공은 키츠밀러의 콜튼 루카스(12)군이었다. 잡힌 곰의 무게는 무려 376파운드. 이번 시즌 잡힌 곰의 평균 무게는 154파운드였다.

루카스 군이 대형 곰을 ‘조우’하게 된 것도 행운이지만 성인들이 사냥한 곰보다 2배 이상 큰 곰을 잡았다는 사실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시즌 잡힌 흑곰은 가렛 카운티에서 59마리, 알러가니 카운티에서 6마리인 것으로 각각 집계됐다. 메릴랜드에서는 2004년부터 흑곰 사냥이 재개됐으며 사냥 허가 지역은 이 2개 카운티로 제한됐다.

이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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