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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김대건 안드레아 한인성당, 리버사이드서 미사

지난 17년 동안 노코 지역에 위치했던 천주교 성 김대건 안드레아 한인성당(주임 신부 한영승 요한)이 지난 9월말 새 성당 건물을 구입하여 리버사이드 지역으로 이전했다.

지난 2일 첫 미사를 드린 천주교 성 김대건 안드레아 한인성당은 지난 1985년 4월 첫번째 구역 기도회를 시작으로 89년도에 정식 성당으로 시작 올해 창립 22주년을 맞는다. 특히 남가주 한인 성당으로는 유일하게 설립 당시부터 본당으로 인정되었으며 이번에 자체 건물로 이전하게 되어 본당으로서의 위상과 명목이 서게 되어 의미가 깊다는 것이다.

한영승 요한 주임신부는 "이전보다 편리하고 넓은 공간이 마련되어 자유롭게 다양한 집회를 가질 수 있으며 특히 청소년들과 커뮤니티에 성당 시설을 가능한 많이 오픈하여 이웃과 함께하는 성당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러한 환경적인 혜택과 축복으로 차세대와 이웃들에게 많이 베풀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어 기쁘다"고 강조했다.

매주 일요일 오전9시30분 미사와 오전 11시 영어 미사를 드린다.

▶주소: 4750 Challen Ave. Riverside CA 92503 ▶전화: (951)352-8500

김선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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