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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마다 미사보는 신자 천주교 3명중 1명 안돼

미국에서 주일마다 미사를 보는 천주교 신자는 3명 중 1명도 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사의 목적인 영성체 의식 때 빵과 포도주가 예수의 살과 피가 된다는 것을 믿는 신자도 40%에 불과했다. USA 투데이는 25일 '미국가톨릭리포터'에 최근 실린 천주교 신자 144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라며 이같이 보도했다.

이 조사에 따르면 적어도 1주일에 한번 미사를 본다는 신자는 1987년 44%에서 2011년 31%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에게 왜 성당에 가지 않느냐고 묻자 40%가 '그저 독실하지 못해서'라고 답했다.

'교황청의 권위를 수용하는 것'은 30% '사형에 반대하는 것'은 29% '사제가 독신이고 남성이어야 한다는 것'은 21%가 중요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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