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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300여명 의료 검진 받아

서울대 남가주총동창회 마련

서울대학교 남가주 총동창회(회장 한종철)가 22일 연례 커뮤니티 서비스 행사를 열었다.

올해로 4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세계아가페선교교회에서 4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한인 300여 명이 각종 의료 검진과 법률 상담을 받았다. 특히 위암분야 세계적 권위자인 양한광 교수의 '위암 세미나'가 큰 인기를 모았다.

양 교수는 한인들의 열띤 호응으로 인해 애초 1시간으로 계획했던 세미나를 늘려 약 40여 분간 추가 질문을 받았다.

중앙일보를 보고 세미나장을 찾은 수 이(53.다이아몬드바)씨는 "한인들이 세계에서 가장 위암에 잘 걸린다는 이야기를 듣고 충격받았다"며 "교수님께서 알기 쉽게 위암 증상과 예방법 등을 설명해줘서 좋았다"고 말했다.

의료 서비스로는 내과.외과.안과.치과.산부인과.앨러지 관련 검진과 광견병 예방접종이 제공됐다. 또 이민법.가정법.상법.파산법 등 법률 상담과 재정 상담도 열렸다.

구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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