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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의 아름다움 노래합니다"

이화여대 남가주 동문회
합창단 신임 이혜순회장

"이화여대의 아름다움을 노래할 합창 단원 모집합니다."

이화여자대학교 남가주동문 합창단(단장 이혜순) 신임 회장단이 인사차 본보를 방문했다. 회장단은 이혜순 단장 조남화 총무 장경해 이사장 박신실 지휘자로 이번에 새롭게 구성됐다. 우선 2012년 5월에 열릴 정기 공연을 빛낼 신입 합창 단원을 모집하는 일부터 시작한다.

특히 USC에서 합창지휘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박신실씨가 지휘를 맡게 돼 내년 합창 공연에 대한 기대감이 벌써 조성되고 있다고 합창단 측은 전했다.

이혜순 단장은 "현재 40여 명으로 구성된 합창단 목소리에 웅장함을 배가시키기 위해 젊은 피는 물론 연륜이 묻어나는 아름다운 목소리를 찾고 있다"며 "이대를 졸업한 한인이라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어서 동문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설명했다.

박 신임 지휘자는 "기존의 가곡 동요 성가 뿐만 아니라 창작 합창곡 신선한 노래들을 내년에 선보일 예정"이라며 "합창은 각기 다른 소리가 하나의 화모니를 이루어 감동의 선율을 만들어가는 것으로 합창 활동을 통해 선후배간 돈독한 정도 쌓을 수 있고 일상생활의 스트레스도 해소할 수 있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합창단은 매주 목요일 오후 5시30분 LA한인타운 서독안경 건물 410호(3130 W.Olympic Blvd. LA)에서 친목을 위한 다과와 정기 연습을 진행하고 있다. 이대 남가주동문 합창단은 올해 8회째 정기 공연을 마쳤으며 내년 5월20일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제9차 정기 공연을 개최할 계획이다

▶문의:(323)428-8872 hxl1712@lausd.net

진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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