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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어머니들의 첫 찬양 앙상블…'인패스 윈드 앙상블' 초청 연주

22일 한미 국가 조찬 기도회서

국제 청소년 새찬양후원 인패스(이사장 허인욱·대표 피터 정)가 창단한 아버지·어머니들의 인패스 찬양밴드인 ‘인패스 윈드 앙상블’이 오는 22일 와싱톤 중앙장로교회에서 열리는 한미국가조찬기도회에서 초청 첫 연주를 한다.

인패스 윈드 앙상블은 이날 5명의 단원이 첫선을 보일 예정이며 지휘는 유홍종 씨가 맡는다. 연주곡은 ‘주의영광’, ‘먼저 그나라와 의를 구하라’다.

피터 정 대표는 “매주 일요일 15명의 단원이 킬머 중학교에서 2시간씩 연습하고 있다”며 “아버지·어머니 단원들의 열정이 대단하다”고 말했다.

인패스 윈드 앙상블은 오는 12월 모든 단원이 참가하는 연주회를 기획하고 있다.

정 대표는 “참여를 원하는 모든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문호가 열려 있다”면서 “참가비도 없고 초보자의 경우에는 레슨도 실시한다”고 말했다.

인패스 윈드 앙상블은 튜바(박종호, 이철구) 트럼펫(유홍식, 방성수) 알토 섹소폰(전대식, 김상용, 황세순) 테너 섹소폰(이정언) 드럼(국중화) 트럼본(유홍종) 프렌치 혼(송주호, 이지연) 플루트(곽태조) 클라리넷(브루스 리 )으로 구성돼 있다.

▷문의: 703-850-0633(피터 정 대표)

장대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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