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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소년·소녀 가장 미국 체험단

비영리단체 ‘헬프 앤 헬퍼 비전’(대표 신상헌)이 주최하고 동부관광이 후원하는 ‘제8차 소년·소녀 가장 미국 체험단’지난달 28일부터 11일까지 뉴욕과 워싱턴DC, 나이애가라 폭포 등을 관광했다. 동부관광은 올해 처음으로 나이애가라 폭포 헬기 관광 기회도 선사했다. 소년·소녀 가장들이 헬기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동부관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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