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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 신나게 즐겨보세요"

한인축제 마지막날 '장수무대'
15명 선착순…푸짐한 부상도

아리랑합창단(단장 김경자)가 제 28회 오렌지카운티 한인축제 기간 중 노년층을 위한 '장수 무대'를 마련한다.

65세 이상 참가자들이 노래와 끼를 선보이게 될 '장수 무대'는 축제 마지막날인 16일(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축제장인 빌리지그린 파크(12762 Main St.)에 마련된 메인 스테이지에서 열린다.

김경자 단장은 "축제 무대에서 자칫 소외될 수 있는 노년층을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30명 단원 전원이 한마음이 돼 노인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대회 진행은 행사 전문 사회자 김막동씨가 맡으며 아리랑 합창단이 '독도는 우리땅' '닐리리아' 등 특별 공연을 갖는다.

참가 신청은 전화 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15명 선착순이다.

장수상 인기상 우수상 등에게는 '옥 목걸이 팔찌 세트'와 '솔잎 액기스' 등 고가의 건강상품이 수여되며 모든 참가자들에게 스파 무료 이용권 등 소정의 상품도 증정된다.

▶신청 및 문의:(714)915-2399

김정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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