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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궁금할 땐 언제나 'ASK 미국'

미주 한인 최고 온라인 상담 커뮤니티로 성장, 이용자 급증
운전면허 취득부터 시민권 신청까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이민 생활의 성공은 공항에 마중 나온 사람이 누구냐로 결정된다'는 이민 사회의 속설이 있다. 낯선 이민 생활의 첫 걸음에 손잡아 이끌어주는 조언자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역설하는 말이다.

코리아데일리닷컴의 'ASK 미국 (http://ask.koreadaily.com)'은 미국 생활의 모든 궁금증을 전문가와 네티즌이 함께 나누고 답하는 온라인 상담 코너로 하루 평균 1만 명 이상이 방문하여 서로의 경험과 지식을 주고 받는 미국 이민사회의 대표 커뮤니티다.

'ASK 미국' 게시판에서는 공항 픽업 택시 요금부터 시민권 취득 방법까지 미국 생활에 꼭 필요한 모든 정보들을 제한없이 누구나 묻고 답한다.

"주차 위반 티켓을 받았는데 어떻게 하나요?" "집주인이 수리를 안해줄 때 대처 방법은?" "실력있는 이민법 변호사는?" "아이 학교 장학금 신청 방법은?" 등 생활에서 부딪치는 갖가지 어려움과 궁금증을 질문하면 경험있는 네티즌들의 성의있는 답변이 실시간에 가깝게 게시된다.

특히 미주 전 지역 각 분야 120 여명의 전문가들이 조언자로 참여해 네티즌들의 다양한 질문에 대해 신뢰할 수 있는 전문적인 답변이 제공되어 더욱 인기를 모은다.

이민자 최고의 관심 분야인 이민 비자 상담을 비롯하여 각 분야 법률 (상법 노동법 형사법 상속법 등) 상담 부동산 금융 융자 크레딧 세금 대학 및 학자금 자동차 건강 교육 등 각 분야를 망라하는 36개의 전문 게시판이 개설되어 궁금한 사항을 질문하면 게시판에서 뿐 아니라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답변이 등록되었음을 알려준다.

2010년 10월부터는 온라인에서만 이루어지던 상담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하여 독자들이 전문가를 직접 만나 무료 상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LA 중앙일보 1층의 '온 오프 정보센터'에 전화로 예약하면 누구나 원하는 전문가를 직접 만나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상담실을 직접 찾기 어려운 경우에는 상담자와 전문가를 전화 연결하는 무료 자문 서비스도 제공 지난 1년간 1300 여건 이상의 오프라인 상담이 이뤄졌다.

ASK 미국의 상법 전문가로 참여하는 구경완 변호사는 "내가 갖고 있는 전문 지식으로 한인 사회에 작으나마 도움이 된다는 것은 기쁜 일이다. 갖가지 이민 생활의 무거운 짐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기를 기대하며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소감을 밝혔다.

네티즌들이 만들어가는 질문과 답변들도 흥미를 더한다. '낚시로 잡은 참치를 어떻게 먹을까요?' '진짜 맛있는 김치 파는 곳은?' 등 미국 생활에 대한 재미있고 실속있는 질문과 답변들로 지식 커뮤니티가 형성되고 있다. ASK 미국은 앞으로 상담 분야를 더욱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온오프 정보센터 상담 예약은 213-368-2590.

ASK미국 바로 가기

'ASK 미국' 전문가 등록 이렇게 하세요

일 평균 1만 명이 방문하는 'ASK 미국 (http://ask.koreadaily.com)'에서 전문가로 활동하려면 전문 분야와 본인 소개를 적어 이메일 (Askusa@koreadaily.com)로 신청하면 심사 후 선정된다. 11월부터 활동할 컬럼니스트와 오프라인 상담자도 모집 중이다. 문의 : 213-368-3704

조인스 아메리카 김민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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