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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상담소 '침묵 행진'…7일 플러싱 109경찰서 앞 출발

뉴욕가정상담소(소장 윤정숙)가 플러싱에서 가정폭력 예방 침묵 행진을 한다.

올해로 14번째를 맞은 이 행사는 10월 ‘가정폭력의 달’을 맞아 7일 오후 5시30분 열린다. 이날 플러싱 109경찰서에서 시작되는 행진은 155스트릿 레오나드스퀘어까지 이어진다.

행사를 담당하는 김소정씨는 “가정폭력 피해자와 희생자를 기리며,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침묵 행진을 열게 됐다”며 “가정폭력 피해자들이 도움을 받을 권리가 있다는 것과 이를 근절하기 위해 지역 사회가 협력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718-460-3801(교환 26).

이주사랑 기자 jsrlee@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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