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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고 의료진이 한인 건강 책임진다

서울대학교 병원 특별 검진프로그램

종합병원 브랜드 파워 11년 연속 1위
'30여명 서울대 의대교수 순번제 검진


건강검진 한 번을 하더라도 한국 최고 서울대학교병원에서 하세요."

세계적인 수준의 의술을 자랑하는 서울대학교병원이 미주 한인들의 건강을 위해 특별 건강검진 프로그램 이벤트를 진행한다.

중앙일보와 아시아나 항공이 후원하는 이번 특별 검진 프로그램에는 가장 저렴한 A 플랜에도 대장 내시경이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어 한인들에게서 많이 발견되는 각종 성인질환은 물론 주요 암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다.

또 심장 및 뇌혈관 질환을 정밀 진단하는 암/심혈관 정밀 프로그램과 전신CT 뇌MRI 등을 통하여 전신의 상태를 정밀하게 진단하는 프리미엄급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고객의 건강검진 만족도를 최대화했다.

특별히 이번 프로그램은 건강검진과 항공권을 별도로 구입할 때보다 저렴하게 가격이 책정되어 있다.

그 이유는 미주 한인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중앙일보가 단독으로 홍보를 맡아 각종 비용 등 가격거품을 제거했기 때문이다.

주요 암 질환과 성인 질환을 조기에 진단하는 '플랜 A'의 경우 검진료와 항공료를 포함해 총 2600달러에서 시작하며 마일리지 등으로 이미 항공권을 해결한 사람들을 위한 특별 검진가격도 준비되어 있다.

또한 날짜를 지정해 동시에 움직이기 때문에 불편했던 기존 이벤트와는 달리 자율적으로 개별출발이 가능하기 때문에 한국방문 일정에 맞춰 검진을 받을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서울대학병원은 보건복지부 제1호 인증 의료기관으로 의료수준이나 서비스에 있어서 한국정부가 인증하는 병원이다. 최근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브랜드 파워 종합병원 부문에서 11년 연속이라는 깨지기 힘든 기록을 세웠다.

서울대학병원 산하에는 본원과 분당 서울대학병원이 있으며 최근 암 병원을 세워 암질환 퇴치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서울대학교병원이 검진만을 위해 지난 2003년 서울 역삼동에 설립한 강남센터에서 진행되며 강남센터는 검진 전문시설이지만 웬만한 병원 못지않은 수준의 의료진이 항시 대기하고 있다.

서울대학교병원 소속 교수진들 중에서도 신뢰도 높은 진단능력을 가진 사람들로 의료진이 구성되어 있으며 최첨단 의료장비는 물론 편안한 시설로 인정을 받고 있다.

평소 40명의 의사와 80명의 간호사가 머무르며 정확한 진단을 위해 힘을 기울이며 30여 명의 서울대학교 의대 교수진이 순번제로 검진을 하고 있어 믿고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검진 전문시설인 관계로 입원실은 없지만 효율적이고 체계화된 시스템을 도입해 대기시간을 최소화시켜 고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숙박이 필요한 경우 30~50% 할인된 가격으로 서울시내의 호텔을 이용할 수 있으며 도보거리에는 레지던스 '아르누보 시티'가 있다.

한편 자세한 정보가 필요할 경우 중앙일보로 문의하면 된다.

신승우 기자

▶문의: 중앙일보 (213)434-7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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