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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서 첫 대형 한식축제

내달 22일…20여개 부스 마련

LA한인타운에서 첫 한식축제가 열린다. 다양한 한식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한식 'All You Can Eat(올 유 캔 잇)' 행사다.

서부한식세계화추진위(회장 조병덕)가 주최하고 aT 농수산물유통공사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10월 22일 윌셔가의 나라은행 윌셔지점(3600 Wilshire) 뒤 대형 야외 주차장에서 열린다.

추진위에 따르면 우선 20여 개의 음식 부스가 마련된다. 8개 부스에서는 LA갈비부터 통갈비 돼지갈비 닭갈비 해운대 갈비 등의 다양한 바비큐 종류를 선보이고 5개 부스에는 전통한식 그리고 5개는 퓨전 음식과 분식 2개는 수정과 식혜 등의 음료를 소개한다는 계획이다.

또 한국식품업체들이 참여할 수 있는 5개 부스를 따로 마련해 한국 그로서리 제품도 소개할 예정이다.

조병덕 회장은 "100% 한식만을 선보이는 자리"라며 "다양한 한식당과 식품업체들이 참여해 비즈니스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겠지만 한식을 알리는데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행사장 앞쪽에는 전통한식체험센터도 마련한다. 센터에는 비빔밥을 재료를 직접 고르고 비벼 먹을 수 있도록 하고 떡 매치기를 통해 직접 떡도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한다.

조 회장은 "입장료는 20달러~30달러 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213) 434-8836

오수연 기자 syeo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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