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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의상과 한복의 멋 선보인다

한미문화축전 제 6회 코리아 소울 앤 아트
 ④ 이수동·박지현 디자이너

 오는 10월 2일(일) 오후 6시 볼티모어에서 열리는 2011 한미문화축전 제 6회 코리아 소울 앤 아트에서 한국 전통의상의 아름다움과 멋을 소개할 이들은 이수동 궁중의상 디자이너와 박지현 한복 디자이너다.

 여러차례 워싱턴에서 공연을 펼친 이수동씨는 이날도 화려하고 아름다운 색감의 조선 궁중 의상쇼를 펼친다. 그는 한인 2세들이 조선시대 궁중의상을 직접 모델로 체험하면서 한국의 아름다움과 멋, 매력을 알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수동씨는 서울국제 무용제 미술상, 한국뮤지컬대상에서 무대미술 의상상, 2003년에는 남성 디자이너로서는 처음으로 대통령내외분의 한복의상을 제작하였고 문화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하했다.

 이수동씨와 함께 한복의 아름다움을 선보일 이는 박지현 디자이너.

 17년간 퓨전 한복 연구에 매진해온 그는 전통적인 한복 보다는 현대적 스타일의 한복을 통해 젊은층이나 외국인들도 쉽게 입을 수 있도록 개량한 50여점을 선보인다.

 궁중의상 쇼와 한복 패션쇼에는 워싱턴-볼티모어 일원에서 선발한 70여명의 아마추어 모델들이 참가한다.

 한편 2011 한미문화축전은 남부메릴랜드 한인회를 비롯 메릴랜드 일원 6개 한ㅇ니회가 공동으로 개최한다.

 ▷문의: 703-507-4492(이태미 회장)

 ▷장소: 110 South Eutaw St., Baltimore, MD 21201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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