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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트 벼락 맞은 마를린 먼로

다운타운 파이오니어 코트에 위치한 대형 마를린 먼로 동상에 대한 파손 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다. 시카고 트리뷴 등 지역언론에 따르면 27일 새벽 두 명의 남성이 동상 오른 다리를 향해 붉은 페인트를 던지고 달아났다. 지난 달에는 오른쪽 종아리에 그래피티를 새겨졌으나 곧 지워냈다. [사진=시카고 트리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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