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베이지역 무더위 기승 25일부터 한풀 꺾여

이번주 북가주지역에 무더위가 지속된다.

국립기상대(NWS)는 22일 플래즌튼 지역이 100도까지 오르는 등 북가주 전역이 더운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기상대에 따르면 이번 더위는 북가주에 자리잡고 있는 고기압의 영향이며 25일부터는 기온이 80도 이하로 떨어져 서서히 예년의 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예보했다.

한편 베이지역 대기관리국은 21일 ‘대기보호의 날(Spare the Air Day)’ 경보를 발령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카풀과 대중교통 이용을 권고했다.

또한 실외 조리, 야외활동, 페인트 및 가스 사용 등의 자제를 당부했다.

대기 보호의 날은 기온이 높고 바람이 적어 스모그 지수가 올라가는 날에 선포되는 것으로 올해 들어 3번째로 발령됐다.

양정연 기자 jyang@koreadaily.com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