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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러스축제 테마행사로 진행

요일별 싱글·가족·문화등 주제 변화
내달 21~23일 페어팩스코너서 열려

내달 21일부터 사흘간 페어팩스 코너에서 개최되는 제 9회 코러스 페스티발이 요일별로 콘셉트를 정해서 진행된다.

워싱턴한인연합회 코러스축제준비위원회는 20일 한인연합회 회관에서 임원진 등 10여명의 각 분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실무모임을 갖고 스폰서십과 프로그램 등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행사 첫날인 21일(금)은 싱글 데이로 젊은층을 위한 자리로 꾸며진다. 또한 공동주관사로 참여하는 본사에서는 ‘탤런트 쇼’를 진행할 계획이다. ‘탤런트 쇼’에는 본인들이 가지고 있는 장기는 무엇이든 참가 가능하며, 14일 예선을 통해서 10팀이 본선에 진출해서 멋진 무대를 만들 계획이다. 둘째 날인 22일(토)에는 패밀리 데이로 낮 시간에는 시니어를 위한 행사로 구성하고, 저녁시간에는 온가족이 들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꾸며진다. 행사 마지막인 23일(일)에는 다양한 문화를 느끼고 즐길 수 있는 컬처 데이로 정해서 멋진 볼거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행사 프로그램을 맡고 있는 데이비드 문은 “출연팀은 클론의 구준엽(DJ Koo), ‘비 보이스 태권도 시범단’, 마영애 평양예술공연단, 서순희 무용단, 워싱턴 소리청, 등 다양한 연령층을 소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며 “온가족이 와서 즐거운 시간을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는 행사가 되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명호 준비 위원장은 “무엇보다 이번 행사의 관건은 스폰서십과 부스 판매에 있다. 경기가 안 좋은 것을 감안하면 예년과 비슷한 수준인 것이 감사하지만, 앞으로 많은 한인들이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무대 뒤편에 자리 잡게 될 부스는 총 140개로 A 46개, B 16개, C 16개, D 16개, E 46개 등 5개 권역으로 구분되어 있다. 매년 인기가 있었던 음식 부스는 B와 D권역에 위치한다. 부스판매는 9월말까지 진행된다.

전권수 문화·사업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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