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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벽면 튀는 색상 배치하면 '개성 만점'

의자·조명 데코레이션

스탠드 조명과 소파의 만남

디자인 가구에 플로어 스탠드 조명이 더해지면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가 완성된다.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베이 소파와 오비 원형 테이블 오타와 락킹 체어 그리고 보니카 플로어 램프를 조합해 내추럴 모던 스타일을 연출해 보자. 여기서 눈여겨볼 만한 점은 바로 플로어 스탠드. 조명 갓 각도 조절이 가능한 이 스탠드는 차분한 공간에 입체감을 부여하는 동시에 시선을 소파로 향하도록 하면서 거실 자체를 안정감 있게 만들어준다.

벽화와 소파의 컬러 매치

톡톡 튀는 소파 색상만으로도 인테리어가 완성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거실 공간. 모던한 실루엣에 비비드한 컬러가 돋보이도록 표면을 유광 처리한 디자인으로 모던한 스타일을 연출하기 위해 특별 제작한 소파를 배치해 보자. 벽면에 같은 톤으로 채색한 벽화는 완벽한 조화를 이루면서 확실한 개성을 드러낸다. 감각적인 컬러 의자를 돋보이게 연출하고 싶다면 이처럼 벽화 또는 유채색 그림을 매치하는 응용력을 발휘해 보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

펜던트 조명 장식 오브제로 연출

펜던트 조명은 설치 높이를 색다르게 해주면 장식 효과가 뛰어나다. 샹들리에를 테이블 끝 부분에 떨어지도록 설치해 테이블 상판에 가깝도록 낮게 드리워 사람이 앉았을 때 시선이 바로 갈 수 있게 해 보자. 장식 오브제로서 샹들리에뿐만 아니라 다른 펜던트 조명도 활용해 볼만한 연출 아이디어.

조명에 포인트 장식 더하기

새장 조명 등은 그 자체로 장식성 돋보이는 디자인이다. 여기에 일러스트로 표현한 새 장식을 포인트를 주면 새장의 의미를 보다 효과적으로 강조할 수 있다. 새 그림을 프린트한 후 이를 부피감 있는 보드에 붙여 오려 내면 손쉽게 새 장식을 만들 수 있다.

모던함 속 편안함

레트로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을 벗어나 요즘 가장 각광받고 있는 디자인이 바로 인더스트리얼 디자인으로 그 대표적 아이콘 의자가 바로 톨릭스(Tolix) 체어다. 이 의자는 나무 테이블은 물론 대리석 철제 테이블과도 무난한 조화를 이룬다. 가볍고 견고하며 팔걸이까지 있어 클래식한 디자인과도 잘 어우러지는 이 의자는 쿠션 매치를 달리하면 한층 다양한 분위기로 활용할 수 있다. 톨릭스 체어는 내추럴한 베이지 리넨 방석을 매치 프렌치 빈티지 스타일로 연출해 푸른 정원에서도 멋스럽게 사용할 수 있다.

심플하면서도 실용적

의자의 전형을 보여주는 심플하고 실용적인 디자인 '네이비(Navy)' 체어. 이탈리아 가구 브랜드 에메코가 1944년 미국 해군을 위해 제작한 알루미늄 의자로 지금까지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작년부터는 코카콜라 페트병을 재활용한 소재로 만든 플라스틱 의자로 제작되며 친환경 디자인으로 각광받고 있다. 실내외 모두 사용 가능하다.

하나보단 여러개

조명 디자인의 대부 베르너 팬톤이 디자인한 '팬톱' 조명. 종 모양을 본떠 만든 친숙한 형태의 펜던트는 모던 클래식 레트로 등 다양한 스타일에 포인트 요소로 활용도가 높다. 여러 개를 한데 모아 높낮이를 달리해 연출하면 경쾌하고 개성 넘치는 공간을 만들 수 있다.

단아함과 자연미를 갖춘 섹토 조명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을 대표하는 내추럴 조명 디자인으로 100% 수공예로 제작하는 제품이다. 카페와 레스토랑 호텔 라운지 등에 편안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선사하며 인기 급상승 중이다. 볼륨감이 있지만 시야를 가리지 않기 때문에 자유롭게 매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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