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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 유스 콰이어' 표창장 수상

리랜드 이 가주 상원의원, 한국의 날 전야제 공헌 격려

베이지역 한인 2세들로 구성된 합창단 ‘퍼시픽 유스 콰이어’가 주류사회로부터 실력과 사회 공헌을 인정받았다.

단원들은 지난달 27일 개최된 ‘제19회 SF 한국의 날’행사 전야제에서 베이지역 여성합창단 ‘퍼시픽 콰이어’와 함께 오프닝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해 한인 관객들뿐만 아니라 주류사회 인사들에게도 호평을 받았다.

퍼시픽 콰이어는 11일 피스 루터란 교회에서 시상식을 열고 리랜드 이 가주 상원의원의 표창장을 제임스 최 지휘자와 청소년 단원들에게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서 SF 한인회(회장 권욱순)도 단원들을 격려하는 공로상을 수여했다.
한편 퍼시픽 콰이어는 12월 정기연주회를 준비하고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 단원들을 모집하고 있다.

오디션은 18, 25일 피스 루터란 교회에서 열린다.

▶주소: 3201 Camino Tassajara, Danville

▶문의: (415)717-7933

양정연 기자 jyang@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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