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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 주말 '반짝 더위'

내주 최저 50도대 떨어져

노동절 주말 체감온도가 최고 화씨 104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다음 주는 서늘한 날씨가 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3, 4일 무더위와 함께 폭풍우가 몇 차례 지나갈 것으로 예보했다. 3일 시카고 일원 60%에 이르는 지역에 폭풍우가 내리면서 구름이 끼고 습한 날씨가 예보됐다.

하지만 4일은 최고온도가 76도로 떨어지고 오전 중 소나기나 폭풍우가 한 차례 지나갈 것으로 예상했다. 또 이날 밤부터는 시간당 최고 20마일의 강한 바람과 함께 최저기온 55도로 초가을날씨로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

다음 주는 계속 맑고 낮 최고 기온 70대 중반을 오르내리는 날씨가 예보됐다.

김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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