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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코지판투테>·차이코프스키<예프게니오네긴> 걸작으로 시즌 오프닝

LA 오페라
한인 김무섭씨 '라보엠' 등 출연

LA 오페라가 오는 17일과 18일 모차르트의 '코지 판 투테'(Cosi Fan Tutte)와 차이코프스키의 걸작 '예프게니 오네긴'(Eugene Onegin)으로 시즌 개막한다.

내년 6월까지 모두 6개의 오페라를 무대에 올리는 LA 오페라는 이번 시즌 경우 독창회 무대를 생략하는 등 지난 시즌보다 공연작품의 수를 반으로 줄였다.

두 작품 외에 LA 오페라가 이번 시즌에 선보이는 작품은 구노의 '로미오와 줄리엣' 베르디의 '시몬 보카네그라' 벤자민 브리튼의 '앨버트 헤링' 푸치니의 '라 보엠'.

'예프게니 오네긴' 은 9월17일부터 10월9일까지 '코지 판 투테'는 9월18일부터 10월8일 '로미오와 줄리엣' 11월 6일부터 26일까지 플라시도 도밍고가 타이틀 롤을 맡은 '시몬 보카네그라' 는 2월11일부터 3월4일까지 공연된다.

'앨버트 헤링' 은 내년 2월25일부터 3월17일 폐막 작품인 '라 보엠'은 5월12일부터 6월2일까지 무대에 올린다. 이번 시즌에는 바리톤 김무섭(사진)씨가 '로미오와 줄리엣'과 '라 보엠' 두 작품에 조역으로 출연한다.

LA 오페라가 아티스틱 디렉터 플라시도 도밍고와 함께 실시하는 성악 유망주 발굴 프로그램인 도밍고 손튼 영 아티스트 프로그램에 선정된 김무섭씨는 LA 오페라로부터 차세대 주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문의: www.laoper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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