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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한복 바자회 오세요"

내달 1일 여성회 주최
거동 불편한 환자 지원

한미여성회(KAWA 회장 에스더 김)가 추석맞이 한복바자회를 연다.

KAWA는 29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바자회에 많은 한인들이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한복바자회는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을 돕기 위해 열린다. KAWA는 바자회 수익금을 모아 환자들을 위한 무릎덮개를 만드는데 사용할 예정이다.

에스더 김 회장은 "지난해에는 바자회 수익금을 불우아동 돕기에 썼는데 반응이 매우 좋았다"며 "직접 손으로 뜬 무릎덮개는 한인들 뿐 아니라 타인종 환자들에게도 전달된다"고 말했다.

바자회에서는 한국의 봉사단체인 '느티나무봉사단'이 기증한 한복 70여 벌이 판매된다. 한복 가격은 100~200달러이며 모두 새상품이다.

행사는 9월1일(목) 오전 11시~오후 2시까지 JJ 그랜드 호텔에서 열리며 송편과 과일 등 다과와 차가 제공된다.

행사 참가비는 5달러이며 참가 문의는 (323) 660-5292로 하면 된다.

부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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