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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여선교회연합회 첫 후원이사회

내일 서울하우스서

워싱턴 지역의 선교를 위해 앞장서고 있는 워싱턴 여선교회연합회(회장 김정숙)가 활동 보폭을 넓히기 위한 발을 내디뎠다.

워싱턴 여선교회연합회는 기존 실무 이사회 보다 더 폭넓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후원이사회를 결성키로 하고 25일(목) 낮12시 페어팩스 서울하우스에서 첫 후원이사회를 연다.

후원이사회는 워싱턴 일원의 보다 많은 이들에게 후원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고문에는 이성자 목사를 초빙했다.

김정숙 회장은 “워싱턴 여선교회연합회 활동과 사역에 관심이 있는 분은 누구나 이사로 참여할 수 있도록 후원이사회를 구성한다”며 “워싱턴의 많은 한인들이 후원이사로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의: 703-975-6690(김정숙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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