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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한국 땅 근거가 담겨 있죠"

박계상 역사 소설 '우산국'

소설가 박계상씨가 장편 역사 소설 '우산국'을 출간했다.

우산국은 먼옛날 울릉도와 독도를 포함한 수많은 무인도로 이루어 졌던 나라. 이나라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로 이 땅이 한국의 땅임을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근거가 소개되고 있다.

저자는 서문을 통해 "일본이 역사적으로 우산국과 관련이 있었다면 오랜 세월에 걸쳐 수탈해 간 것 뿐이다. 엄연히 집 주인이 따로 있건만 강도질이나 해적질을 해 갔다고 주인이 바뀔 수는 없는 노릇이다.

일본인들은 우산국 뿐 아니라 삼국시대 고려 조선시대 그리고 현대사에 이르기까지 우리 조상들을 많이도 괴롭혔다."며 이 소설을 통해 한국인들에게는 독도에 대한 우리의 사랑을 다시 한번 전하고 일본인들에게는 '독도를 이해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기대한다. 그래서 현재 그의 바람은 이 소설을 일본어로 번역하는 것이다.

박계상씨는 미주소설가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삼별초' '흑산도''대부도' '철책선에 핀 꽃' '자바시장' 등을 출간했다.

▶문의: (213)200-2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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