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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고객500달러 특별 할인 고교 장학금 기부 매칭펀드도

푸엔테 힐스 현대

미주 최대 현대 자동차 딜러인 푸엔테 힐스 현대가 ‘백 투 스쿨’ 시즌을 맞아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고등학교 학생이나 졸업생이 차를 구입할 경우 최소 500달러 이상 특별 할인된 가격에 차량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500달러 할인은 현대 자동차 공식 리베이트로 이 외에도 또 딜러 측에서는 학생 고객들을 위해 더 많은 리베이트를 준비하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설명.

푸엔테 힐스 현대 측에 따르면 학부모들이 자녀들을 위해 많이 찾는 차량은 준준형 앨란트라와 중형 세단 소나타 그리고 스포티한 제네시스 쿱 등이다.

신형 앨란트라는 중형차급의 실내공간을 제공하면서도 연비는 일반 소형차보다 높은 갤런당 40마일을 자랑한다. 딜러에 들어오는 족족 팔려나가는 베스트 셀러라는 것이 딜러 측의 설명이다. 또한 미 전역을 휩쓸고 있는 소나타도 역시 인기차종. 그리고 젊은 취향에 어울리는 제네시스 쿱은 고성능에 비해 가격은 경쟁차종보다 비교적 저렴해 자녀용으로 적합하다.

정영기 매니저는 “현대차의 성능을 주류사회에서 먼저 인정을 하기 시작하면서 한인들 사이에서도 현대차에 대한 이미지 크게 바뀌고 있다”며 “자녀들의 첫 번째 차량으로 믿을 수 있는 현대를 사주기 위해 찾는 학부모들이 부쩍 늘었다”고 말했다.

특히 푸엔테 힐스 현대 측은 인근 지역에 위치한 다이아몬드 바 고교 한인 학부모와 함께 장학금 이벤트도 실시한다.
오는 25일 있을 개학 이벤트를 맞아 교내에 액센트, 앨란트라, 소나타 그리고 제네시스 쿱을 전시하고 학생들을 상대로 홍보전에 나서는 것.

푸엔테 힐스 측은 이번 이벤트에서 단순히 현대차량을 홍보하는 것에서 벗어나 장학기금도 조성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정 매니저는 “이번 이벤트에서 쿠폰을 나눠주는데 지참하고 딜러를 찾으면 가격 할인은 물론 무료 카워시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또한 차량을 구입하게 되면 이익금에 대해서는 매칭펀드를 조성해 학교 측에 장학금으로 기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푸엔테힐스 현대 딜러는 6.5에이커 부지에 3층 건물 13만 스퀘어피트 규모로 미국 내 최대 규모의 현대차 딜러다. 이곳에는 38개의 리프트가 설치돼 전문 정비사들이 수리를 전담하고 있어 소비자들이 구입뿐만 아니라 사후 정비에 있어서도 친절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장기간 수리가 필요한 자동차 오너를 위해 대체 자동차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OC축제재단 이사 3명이 한국산 제품 애용운동 차원에서 이곳에서 같은 차량 3대를 구입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제네시스 또는 에쿠스를 구입하는 고객들에게는 직접 에쿠스 리무진으로 딜러까지 모셔오는 픽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기도 하다.

푸엔테 힐스 현대는 올 초에는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토런스, 가디나 지역인 사우스 베이에 추가로 딜러를 오픈해 남가주 지역 한인들을 찾아가고 있다.

▶문의: 정영기 매니저 (213)276-8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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