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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할인에 무이자 장기 융자 최소10년 서비스 워런티 제공

한미 피아노

20년 전통의 한미 피아노가 ‘백 투 스쿨’ 시즌을 맞아 특별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올림픽과 켄모어에 위치한 한미 피아노는 600달러대의 중고 피아노에서 7000달러 상당의 새 피아노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대폭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고 있는 것.

또한 다운페이 없이 무이자 장기 융자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어 크레딧이 없는 고객들도 부담없이 구입할 수 있다.

무료 배달 및 조율 서비스도 제공되며 야마하 피아노 공인 딜러로 믿고 구입할 수 있는 것도 큰 장점 중 하나다.
한미 피아노에서 구입한 피아노는 최소 10년에서 최고 20년까지 조율 등의 서비
스가 포함된 워런티를 제공하고 있다.

40여 년간 피아노와 함께해 온 한미 피아노의 김종칠 사장(61)은 ”올해 초보다 오히려 매출이 30% 정도 늘었다“며 ”불경기로 인해 중고피아노 수요는 줄어든 반면 좋은 제품에 대한 수요는 오히려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 사장이 한미 피아노를 오픈한 것은 지난 92년. 그는 요즘도 판매-운송-조율-수리-직원관리 등 1인 5역의 일을 하고 있다.

“고객을 가족이나 친구처럼 생각하고 대한다”는 김 사장은 “고객에게 가장 적합한 피아노를 추천하고 고객이 필요로 하는 부분을 미리 챙겨주는 것이 많은 단골을 확보할 수 있는 노하우”라고 말했다.

이 같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작년 4월 야마하 딜러십 획득해 1년 만에 미 전국 200여개 야마하 딜러중 판매실적 톱 5에 포함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한미 피아노의 세일즈 담당인 크리스 이씨(9년 경력)와 줄리아 정씨(5년 경력)가 야마하 미주본사가 선정한 올해의 탑5 세일즈맨에 선정된 것.

미 전국의 약 400여개에 달하는 야마하 딜러에서 근무하는 세일즈 직원 가운데 이씨와 정씨가 각각 1위와 3위에 오른 기염을 토했다.
딜러 한 곳에서 탑5 세일즈맨에 2명이나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이 모든 것이 김 사장이 직원들에게 철저한 고객 중심의 세일즈를 주문했기 때문에 이뤄낸 성과다.

현재 한미 피아노를 찾는 고객의 절반 이상은 중국, 일본, 베트남 등 타 아시안들과 라티노, 백인 등 타인종이다.
한미 피아노는 LA한인타운과 가든 그로브에 이어 지난 4월 다이아몬드 바 3호점을 오픈했다. 매장규모는 1만 스퀘어 피트로 한인타운 지점의 2배 규모이다.

김 사장은 “현재 한인타운과 가든 그로브 지역에 매장이 있는데 주고객층이 LA는 한인, 가든 그로브는 베트남계 고객들이 많다”며 “그동안 타지역에 거주하는 많은 아시안계 고객들의 문의가 많았는데 마침내 다이아몬드 바 지점을 오픈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좋은 품질과 가격으로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의: LA (213)483-8949, 가든 그로브 (714)891-5551, 다이아몬드 바 (909)839-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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