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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힐스 밤 수놓은 멜로디

자선 피아노 연주 성황
본보 동부지국서 후원

지난 13일 본보 동부지국 후원으로 치노힐스에서 펼쳐진 '자선 파아노 연주회'는 아름다운 멜로디로 치노힐스의 밤을 수놓았다.

이날 300여명의 청중이 참석한 가운데 무대에 선 청소년 피아니스트인 조너선 김 케네스 김 토머스 김 군은 각각 리스트 베토벤 쇼팽 차이코프스키 라흐마니노프 등의 클래식 곡들을 통해 피아노의 다양한 선율을 선보였다.

이들은 이날 치노밸리 커뮤니티 교회에서 펼쳐진 자선음악회를 통해 치노와 치노힐스의 어려운 가정들과 청소년들을 돕는 구호 단체들을 돕게 된다. 심지어 삼형제의 이름 영문 첫 자를 따서 "JKT뮤직 파운데이션'이라는 단체를 만들어 음악적인 재능 개발과 어려운 이웃을 돕는 등의 일들을 하고자 한다.

특히 이날 행사를 특별 후원한 본보 지국과 샌버나디노 카운티 개리 오빗 수퍼바이저 치노힐스 에드 그래험 시장 치노 데니스 예이츠 시장 치노밸리통합교육구 제임스 나 교육위원장은 이들 삼형제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개리 오빗 수퍼바이저는 "어린학생들이 가진 탤런트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이 기특하다"며 "앞으로 이러한 좋은 일들이 계속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행사는 나루나루스시 유니티은행 인스토피아 종합보험 등 다수의 업체들이 협찬했다.

김선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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