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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유방암 임상검진·상담…20일 워싱턴 한인복지센터

 한인 여성을 위한 무료 유방암 임상검진 및 상담 행사가 열린다.

 워싱턴 한인복지센터(이사장 해롤드 변)는 오는 20일(토)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버지니아 애난데일에 위치한 센터 사무실에서 유방암 임상검진과 상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조지타운 대학 암센터에 근무하는 민경준(사진) 암 전문의가 검진 및 상담을 맡는다.

 유방암 예방관리기관인 수잔 지 코멘 파운데이션(SGF)은 40세 이상 여성들의 경우 1년에 한 번씩 의사의 임상검진과 매모그램 검사를 받도록 권고하고 있다. 한인복지센터는 SGF의 후원으로 버지니아와 메릴랜드 지역에서 각종 유방암 예방 프로그램을 전개해왔다.

올해 4월과 5월 8월에 진행된 세차례의 무료 매모그램 검사 행사를 통해 총 54명이 혜택을 받았다. 오는 9월 13일에는 버지니아, 10월 14일엔 메릴랜드에서도 또 한번 실시될 예정이다.

▷문의: 240-683-6663

▷장소: 7700 Little River Tnpk #406 Annandale, VA 22003
 
유승림 기자 ysl1120@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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